Photo Journalism Workshop


 예술과 재난 포토저널리즘 워크샵은 Leyte National Highschool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
본 워크샵은 재난 지역의 아이들이 포토 스토리를 생산하여 외부 세상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주류 매체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발전시키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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