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2013년 11월 슈퍼 태풍 욜란다 발생. 사진가 강제욱이 필리핀 타클로반에 방문하여 피해 조사 및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기록. 망가진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을 보고 3D 프린터로 아이들의 망가진 장난감을 고쳐주는 프로젝트를 구상.


2014년 01월  3D 프린터를 가지고 타클로반을 방문하기 위해 ‘더 플래닛’ 팀 결성. 강제욱(디렉터), 김강현(미술 심리치료사, 화가), 양준성(조각가), 이은상(조각가). (주)로킷 3D 프린터 창조기금 지원, 1차 선정, 최종 탈락.


2015년 01월 경기문화재단에 예산 지원 신청 후 최종 선정. 새롭게 팀을 구성하여 팀 명칭을 ‘예술과 재난’으로 변경
신기운, 하석준, 임도원 작가 합류


2015년 08월 ‘예술과 재난’팀 1차 타클로반 방문 및 프로젝트 진행.


2015년 10월 ‘Art Residency Festival(구군산시청, 군산)’ 참여.


2015년 11월 수원국제사진축제 기간동안 ‘예술과 재난’팀 귀국보고 전시회(공존공간, 수원) 개최.


2015년 11월 ‘다음스토리펀딩’을 통해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 모금.


2016년 08월 ‘예술과 재난’팀 2차 타클로반 방문 및 프로젝트 진행. 김기종 작가(사진), 김성대 PD 합류.


2016년 10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한영문화예술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영국 사전 리서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영국 방문 및 리서치 진행.


2016년 12월 ‘예술과 재난’ 다음스토리펀딩 후원자의 밤 개최(한미 갤러리, 서울)


2017년 8월 예술과 재난 영국 전시 및 워크샵(스트라우드 밸리 아트 스페이스, 스트라우드)
Art and Disaster Exhibition x Workshop at Stroud Valley Art Space in Stroud(UK), Aug. 2017


2017년 9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생산도시> 참여(세운상가, 서울)
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 Sep.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