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Printing


프로젝트의 시작
The Beginning of the Project

강제욱 작가는 10년 이상 기후변화와 재난 지역을 다큐 사진가로 방문해 왔다.

Artist Kang has been visited for over 10 years to record Climate Changes and Disaster as a documentary Photographer.

그러다 2013년 11월 태풍 욜란다(하이옌)으로 폐허가 된 필리핀 타클로반에 뉴스 보도 얼마 후 카메라를 들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On Nov 2013, he visited Tacloban in Philippine after news report, which the city had been ruined by Typhoon Yolada.


태풍으로 망가진 아이들의 꿈
Children’ dream destroyed by typhoon

그리고 주변 무너진 주택가의 폐허에서 어떤 아이들은 태풍으로 망가진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었습니다.

And Some Children play with the Break down Toys in the destroyed residential area.

좌절스러웠고 카메라 뒤에 숨지 않고 이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Artist decided to do something for them not to hide behind the camera.


다시 복원하는 아이들의 미래
Restoration of Children’ Future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한 3D 프린터를 가지고 재난의 현장을 방문하여 추억을 복원해주고 3D 프린팅 교육을 합니다.

Artists educate 3D printing by artist own made for children in disaster areas to restore their dream and memories.